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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선형, 보수 8억 '랭킹 1위'...KCC 이승현·허웅-데이원 전성현 7억5천 공동 2위 [
Level 1조회수5
2022-06-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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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선형이 5월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KGC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잠실학생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서울 SK 김선형(34)이 2022~2023시즌 보수 랭킹 1위에 올랐다.
KBL은 30일 낮 12시부로 2022~2023시즌 프로농구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선수 등록 마감 결과 김선형이 8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김선형은 2021~2022시즌 SK를 통합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다.
시즌 후 FA가 됐고, SK와 3년 계약을 맺었다.
최고 대우를 원했고, 실제로 차기 시즌 보수 1위에 등극했다.
김선형에 이어 KCC 이승현과 허웅, 데이원 전성현이 7억5000만원으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승현과 허웅은 각각 데이원과 DB를 떠나 KCC 유니폼을 입었다.
FA로 5년 계약을 맺었다.
전성현도 FA를 통해 KGC에서 데이원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2022~2023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200%(4000만원→1억2000만원)로 인상된 금액으로 LG와 FA 계약을 체결한 한상혁이다.
2위는 KT와 169%(6700만원→1억8000만원) 인상된 금액으로 FA 계약한 이현석이다.
아울러 지난 시즌부터 도입된 소프트캡과 관련해 SK와 KCC가 샐러리캡(26억원)을 초과했다.
SK와 KCC는 샐러리캡을 초과한 금액의 30%인 7798만7400원, 6750만원을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각각 납부한다.
한편 현대모비스 김영현은 소속 구단과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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