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뉴스
축구뉴스
야구뉴스
농구뉴스
기타스포츠
스포츠분석
글보기
'WNBA 출신 루키' 키아나 스미스, WKBL 새 역사 쓴다. ..개막 주간 '관전 포인트'
Level 1조회수1
2022-10-28 15:05
16669242574595.jpg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 천안 | 황혜정기자et16@sportsseoul.com


삼성생명 ‘거물 루키’ 키아나 스미스(23)가 여자프로농구(WKBL) 새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이 30일 개막한다.
공식 개막전은 30일 오후 2시10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격돌이다.
이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5일까지 6개 구단의 홈 개막전이 차례로 진행된다.
여자프로농구 출범 이후 경기번호 1번, 즉 공식 개막전은 총 32번 열렸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구단은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8승(7패)을 거두며 6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승리를 따냈다.
올시즌 공식 개막전을 치르는 신한은행은 5승 3패, KB스타즈는 2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올시즌 신입선수선발회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스미스는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개막전 출전 시 단일리그 이후 역대 6번째 신인 선수 개막전 출전이 된다.
앞서 강아정(KB스타즈·2007~2008시즌), 배혜윤(신세계·2007~2008시즌), 이해란(삼성생명·2021~2022시즌), 박소희(하나원큐·2021~2022시즌), 변소정(BNK 썸·2021~2022시즌)까지 5명이 신인 선수로서 개막전에 출전했다.
변소정은 유일한 선발 출전 선수이기도 하다.
또한 스미스가 개막전에 출전해 6득점 이상 기록하게 된다면, 단일리그 이후 개막전 신인 선수 최다 득점의 주인공이 된다.
지난 시즌 은퇴한 강아정이 2007~2008시즌 기록한 5득점이 기존 최다 득점이다.
개막 주간 흥미로운 맞대결도 준비되어 있다.
31일 부천에서는 하나원큐 김도완 신임 감독이 친정팀 삼성생명을 상대로 감독 데뷔전을 치른다.
11월4일 청주에서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KB스타즈와 우리은행이 격돌한다. 

카테고리 KBL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05[ KBL] 우승후보 KT·여름 승자 KCC 최하위, 혼전 양상 KBL…6강 판도도 예측불가 img new Level 12022-12-080
104[ KBL] WKBL 2R 페이크 파울 10건...BNK 진안 3회로 '벌칙금 30만원' img new Level 12022-12-080
103[ KBL] KBL 통합웹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 누적 회원 20만 돌파…기념 이벤트 진행 img Level 12022-11-300
102[ KBL] "무슨 일 있나요" 상대 감독도 놀라서 반문...삼성생명의 '기묘한' 운영 img Level 12022-11-240
101[ KBL] '2023 KCC와 함께하는 유망선수 해외연수' 장혁준·이제원 최종 발탁 img Level 12022-11-220
100[ KBL] KBL 올스타전, 사상 첫 '수원' 개최...21일부터 팬투표 시작 img Level 12022-11-160
99[ KBL] '김단비 없이' 2승 3패...'올 뉴' 신한은행, 갈수록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 [ img Level 12022-11-150
98[ KBL] 안양KGC,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 사전예약 판매 진행 img Level 12022-11-150
97[ KBL] '1년차보다 눈부신 2년차' 성장하는 이원석·하윤기, 반가운 수준급 토종 빅맨 img Level 12022-11-150
96[ KBL] 농구장에서 캠핑을' BNK썸, 캠핑존 신설...반려동물도 동반 입장 가능 img Level 12022-11-110
95[ KBL] 예상 못했던 1라운드 판도, 캐롯·삼성 약진으로 대혼전 양상[SS포커스] img Level 12022-11-071
94[ KBL] '감독 교체-전성현 이탈'에도 1위...KGC, 훈련-소통-자신감 '3박자' img Level 12022-11-021
93[ KBL] 'WNBA 출신 루키' 키아나 스미스, WKBL 새 역사 쓴다. ..개막 주간 '관전 포인트' img Level 12022-10-281
92[ KBL] '롤러코스터는 질색인데' 시즌 초반 위기 마주한 디펜딩챔피언 SK img Level 12022-10-272
91[ KBL] '슛만 좋은 선수 아니다' 만점활약 전성현, 또다시 커리어하이 시즌 만든다 img Level 12022-1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