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뉴스
축구뉴스
야구뉴스
농구뉴스
기타스포츠
스포츠분석
글보기
UFC챔프 발렌티나 셰브첸코의 언니 안토니나, 초미니 비키니로 남심 저격해
Level 1조회수4
2022-09-28 15:05
16643363139971.jpg
안토니나 셰브첸코. 사진 | 안토니나 셰브첸코 SNS


‘미녀파이터’ 안토니나 셰브첸코(37, 키르기스스탄)이 빼어난 맵시를 과시했다.

안토니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키르기스스탄에 있는 이시크쿨 호수 연안에서 촬영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해 남성 팬들을 저격했다.

이시크쿨 호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로 톈산산맥에 있다.
일 년 내내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 주변에 유명 휴양지가 즐비하다.

안토니나는 순백의 피부에 초미니 비키니를 입어 더욱더 섹시함을 강조했다.
UFC 플라이급 챔피언인 발렌티나 셰브첸코(34)의 친언니인 안토니나는 SNS에 종종 섹시 만점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발렌티나처럼 태권도를 베이스로 해 태권도 관련 사진도 올린다.
격투기 실력에서는 동생에 뒤지지만, 매력적인 면에서는 동생을 능가한다고 호사가들은 입을 모은다.

현재 UFC 플라이급에서 뛰고 있는 안토니나의 전적은 10승 4패다.
최근 경기는 지난 7월에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로 코트니 케이시를 판정으로 이겼다.
 

16643363153269.jpg
안토니나 셰브첸코. 사진 | 안토니나 셰브첸코 SNS


16643363165532.jpg
안토니나 셰브첸코. 사진 | 안토니나 셰브첸코 SNS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283나달 2패로 탈락...알카라스, 연말 최연소 세계 1위 확정 img Level 12022-11-160
282청소년의 스포츠 베팅은 모두 불법 img Level 12022-11-150
281"티볼 통해 야구 체험해 좋았어요" KBO 2022년 '찾아가는 티볼교실' 성료 img Level 12022-11-150
280"어떤 볼 올라와도 밀어붙일 것"...'2연패' GS 모마, '필승' 다짐 img Level 12022-11-150
279환대 속 입국...2027하계세계대학대회 유치 성공, 이기흥 회장 "응원해주신 결과"[SS현장] img Level 12022-11-150
278200여명 축구꿈나무 즐겼다…영덕풋볼 페스타 성료 img Level 12022-11-150
277환상의 퍼포먼스를 펼치는 박지혜, 미래의 한국 폴스포츠 국가대표! (인바코리아) img Level 12022-11-112
276운전할 수 있다면 호신술도 할 수 있다![ img Level 12022-11-111
2752전 만에 랭킹2위와 맞붙는 '사랑꾼' 라인재, 다음은 브레이브CF 챔피언이다! img Level 12022-11-081
274여오현의 열정, 최태웅도 못 말려 img Level 12022-11-080
273'20승' UFC 웰터급 최다승 신기록 닐 매그니, "이제 내가 쟁취할 것은 챔피언 벨트뿐이다" img Level 12022-11-080
272최민정, 5번 레인 불리 딛고 女500m 銀...박지원-홍경환 男1000m 금, 은 [쇼트트랙월드컵 2차] img Level 12022-11-070
271양지용, 일본 원정에서 화끈한 KO로 존재감을 드높여 img Level 12022-11-070
270클리브랜드골프, 퍼팅 스타일에 맞추는 'HB SOFT MILLED' 퍼터 출시 img Level 12022-11-070
269신유빈이 돌아왔다. ..손목부상 복귀, WTT 컨텐더 2관왕 img Level 12022-1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