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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2패로 탈락...알카라스, 연말 최연소 세계 1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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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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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나달이 15일(현지시간) 펠릭스 오저 알리아심과의 2022 ATP 파이널스 그린그룹 두번째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토리노|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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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카를로스 알카라스. ATP


라파엘 나달(36·스페인)이 시즌 왕중왕전에서 2패를 당하며 조기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그의 탈락으로 카를로스 알카라스(19·스페인)의 연말 세계랭킹 1위 꿈이 실현됐다.
세계랭킹 2위인 나달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 알피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TP 파이널스 단식 그린그룹 두번째 경기에서 6위 펠릭스 오저 알리아심(22·캐
나다)에게 0-2(3-6, 4-6)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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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을 2-0으로 완파한 펠릭스 오저 알리아심. 토리노|AFP 연합뉴스


앞서 나달은 9위 테일러 프리츠(25·미국)와의 첫 경기에서도 0-2(6-7<3-7>, 1-6)로 완패를 당했다.
나달은 4위 카스퍼 루드(23·노르웨이)와의 최종 3차전을 남겨놓고 있으나 이겨도 4강에 오를 수 없다.
이어진 같은 그룹 경기에서 루드가 프리츠를 2-1(6-3, 4-6, 7-6<8-6>)로 물리치고 2승을 올리며 그린그룹 선두로 나섰다.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한 프리츠와 알리아심은 3차전에서 격돌한다.
조기탈락으로 나달의 연말 세계랭킹 1위 등극도 무산됐다.
그의 탈락은 지난 9월 2022 US오픈 남자단식 챔피언에 오른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세계 1위로 한 해를 마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알카라스는 최연소 연말 세계 1위 등극의 기쁨을 맛보게 됐다.
그는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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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 루드. 토리노|EPA 연합뉴스


그랜드슬램 남자단식 22회 우승(역대 최다)에 빛나는 나달은 그동안 이번이 11번째 ATP 파이널스 출전인데 한번도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적이 없다.
이날 패배에도 나달은 “끝까지 싸우겠다”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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