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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계속 사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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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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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가 신보를 통해 입체적인 사랑에 관해 이야기한다.
비비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된 첫 정규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누아르’(Lowlife Princess-Noir)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계속 사랑할 거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로우라이프 프린세스-누아르’에 대해 비비는 “이번 신보는 정말로 사랑과 직결돼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의 반대말은 ‘사랑하지 않는다’이지 ‘싫어한다’가 아니다.
입체적인 사랑을 담아내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을 들어보신다면 제가 왜 분노와 사랑, 이 두 가지를 다 담을 수 있다고 자부하는지 아실 수 있을 거다.
분노, 슬픔 등 모든 감정을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숨긴다고 하더라도 음악 정도는 들으면서 풀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신보의 장르에 대해선 “어떤 장르라고 정의할 순 없을 것 같다.
이디엠 곡도 있고 재지한 알앤비 곡도 있고 록 곡도 있고 발라드 같은 곡도 있다”며 “스스로에 대해 그저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의 장르는 누아르라고 생각해서 앨범명을 그렇게 붙이게 됐다”고 말했다.
다소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분노라는 감정을 담아내며 부담은 없었냐는 말에 비비는 “다음 앨범에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나올 예정”이라며 “그땐 목 끝부터 발끝까지 감추고 나올 거다.
모두 제 안에서 나온 캐릭터들”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비의 첫 정규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누아르’는 18일 오후 2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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