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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타율 100%’ 권상우, ‘스위치’로 흥행 연타 도전
Level 1조회수1
2022-11-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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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스위치’로 웃음 타율 100%에 도전한다.
코믹 연기로 두 말하면 입아픈 오정세까지 합세해 기대감을 두 배로 키웠다.

23일 영화 ‘스위치’ 제작보고회가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스위치’(마대윤 감독)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날 현장에는 배우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박소이, 김준, 마대윤 감독이 참석했다.

권상우는 극중 ‘캐스팅 0순위’ 안하무인 톱스타에서 하루아침에 육아와 생계에 치이는 극한직업 매니저를 오가는 박강 역을 맡았다.
극중 절친이자 매니저 조윤 역을 맡은 오정세와 인생이 뒤바뀌며 코믹 호흡을 선보인다.

권상우는 “톱스타였다가 하루 아침에 오정세의 매니저로 바뀐다.
매니저를 할 때가 현장에서 더욱 마음 편했다”며 “오정세가 톱스타 역할을 할 때 정말 재밌었다.
늘 작품에서 만나고 싶었는데 적절한 영화에서 만나 기쁘고 즐거웠다.
말을 많이 안 해도 마음이 가는 배우다.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고 애정을 보였다.

오정세는 “저는 현장에서 스스로를 끊임없이 의심하는 편이다.
코미디 영화가 참 힘든데 권상우 배우가 힘이 됐다.
저희가 함께 호흡하며 콘티에 없는 연기를 많이 했다”고 애드리브를 예고하며 “권상우는 ‘나만 믿고 따라와’라는 느낌이 있다.
덕분에 편하게 촬영했다.
든든했다”라고 신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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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감독은 “권상우, 오정세 배우를 염두하고 쓴 시나리오”라며 “두 분 다 톱스타 역할도 잘 어울리고 매니저 역할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 조합이 좋아서 ‘미친 조합’이다.
호흡이 좋았다”고 만족했다.

마 감독으로부터 “자신만만하고 제멋대로인 톱스타의 모습부터 인생이 뒤바뀐 후 선보이는 생계형 매니저의 짠한 모습까지 그야말로 박강 그 자체였다”라고 극찬을 받은 권상우다.


전국 493만 관객을 동원한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시작으로 24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히트맨’, 각각 262만, 315만을 극장으로 불러모은 ‘탐정’ 시리즈까지, 코믹 장르에서 높은 흥행 타율을 자랑하는 그이기에 ‘스위치’의 속 권상우의 생활 연기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23년 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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