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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무승→6골 대승' 英미드필더 "비판이 우리 몸에 불을 지폈다"[SS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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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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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클란 라이스(오른쪽)이 지난 21일 카타르에서 열린 이란과 경기에서 팀 동료 잭 그릴리쉬가 골을 넣자 축하해주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우리를 향한 비판이 우리 몸에 불을 지폈다.

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간)잉글랜드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23·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말을 보도하며 지난밤 이란전 6-2 대승 비결을 밝혔다.
잉글랜드는 6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채 카타르로 향했다.
당연히 경기력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그러나 모두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잉글랜드는 지난 21일 열린 조별리그 1차전 이란과 경기에서 6-2로 대승을 거뒀다.
라이스는 “월드컵에 앞서 사람들은 잉글랜드 대표팀에 대해 의구심이 많았다.
그러나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 6경기에서 우리는 승리하지 못했다.
이것은 우리 선수단이 가진 실력에 걸맞지 않았다”며 비판을 인정했다.
하지만 라이스는 “월드컵 무대가 시작됐고, 비판이 우리 몸에 불을 지폈다”며 “이란과 경기는 좋은 결과로 끝났지만, 다음 경기는 미국이다.
그들은 또 다른 수준”이라며 경계를 풀지 않았다.
한편, 잉글랜드는 오는 25일 미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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